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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슈2

반구대 암각화 침수 세계유산 등재 일주일만.. 피해현황과 복원 대책은? 반구대 암각화 침수 세계유산 등재 일주일만.. 피해현황과 복원 대책은? 반구대 암각화 침수 주요 현황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7월 12일)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 중 반구대 암각화가 등재 열흘도 안돼 집중호우로 물에 잠김19일 새벽, 사연댐 수위가 53m를 넘어서며 침수 시작 → 오후 1시 경 수위 57m까지 상승으로 암각화 완전 침수2023년 태풍 ‘카눈’ 이후 636일 만의 침수, 17~19일 최대 281mm의 폭우, 사연댐에는 초당 최대 535㎥가 유입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 수위에 직접 영향…매년 수차례 반복되는 훼손과 복원 이슈 대두울산지역 집중호우 및 연쇄 피해태화강 상류~중류 전역, 동천 등지에 홍수특보 발령(2년 만) → 도로 15곳, 차량 50여대 침수·통제산사태, 인명 피해, 주.. 2025. 7. 20.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보존 관리 및 복원 대책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보존 관리 및 복원 대책 반구대 암각화 침수 피해 – 2025년 7월 현황2025년 7월 19일, 경남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7월 12일) 불과 일주일 만에 집중호우로 침수사연댐 수위가 53m를 넘어서면서 오전 5시부터 암각화가 물에 잠기기 시작, 오후 5시 수위는 57m를 돌파해 상당 부분 수몰됨최근 3일간 울주군 두서면 281mm 등 울산 전역에 많은 비, 2023년 10월 이후 1년 7개월 만에 또다시 침수반구대 암각화 침수로 훼손 우려, 보존 관리의 시급성 다시 부각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의 물이 불면 매년 40일 이상 수몰 위험에 노출되어 왔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도 불구, 댐 구조적 문제와 집중호우 시 보호 대책.. 2025.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