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범람 위기 극한호우·도심 침수 CCTV 현재 상황, 정부 대응은?
광주천 범람 위기 극한호우·도심 침수 CCTV 현재 상황, 정부 대응은? 광주 최악의 폭우와 도심 침수, 실시간 현장2025년 7월 17일, 광주에만 386mm(곡성 357mm)의 폭우가 쏟아져 사상 최다 강수량을 기록, 나주에는 시간당 92mm, 남구 80mm 등 전국 각지에 극한폭우가 내렸습니다.광주 양동시장·태평교 일대 광주천이 범람 위기에 도로·주차장이 완전히 침수됐고, 시장에는 물이 들어와 주민과 상인들이 대피하는 일이 이어졌습니다.오후 3시 40분부터 소태천·광주천·석곡천 등은 범람 직전까지 치솟았고, 영산강통제소는 16개 지점에 홍수경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서광주IC 구간, 지하철 농성역~광주송정역 구간이 침수로 운행 중단, 시장·주택·도로를 오가는 시민들이 계..
2025. 7. 17.